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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첫 돌 맞은 SKT 메타버스 '이프랜드'…이제 해외로 간다 2022-07-18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가 서비스 1년여 만에 글로벌로 나간다. 국내에서는 후원 기능 등 경제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의 참여를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유럽, 북미, 중동, 아시아 등 주요 지역 통신사와 손잡고 이프랜드를 순차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각 지역 별 대표 통신사들과 콘텐츠를 발굴하고 고객 대상 마케팅을 공동 추진하는 등의 방안을 협의 중이다. 최근에는 영문 버전도 개발했다.

이프랜드의 해외 진출은 출시 1년여 만의 성과다. 지난해 7월 14일 출시한 이프랜드는 6개월 후인 12월 누적 약 29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올해 6월에는 약 87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라이브 영상 중계 기능과 국내 최대 131명 동시 접속 지원의 강점을 바탕으로 각종 기업, 단체로부터 2000건이 넘는 제휴 러브콜을 받았다.

이용자 월 평균 랜드 체류 시간은 3월 기준 55분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된 이후인 6월 기준 61분으로 약 10% 가량 증가했다.

볼류메트릭 기술과 메타버스를 접목한 '메타버스 뮤직 페스티벌'도 개최했다. 행사 기간 동안 2만명이 넘게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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